1. 가족 친선야영을 마치고 단체 사진.
2. 선서식을 마치고 본당 보좌신부님과 함께.
3. 신입 대원들과 함께..
사진 정리가 아직 안되었습니다.
시간되면 꼭 이쁜 사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배정진
2008. 4. 24. 오전 9:10:20
1. 가족 친선야영을 마치고 단체 사진.
2. 선서식을 마치고 본당 보좌신부님과 함께.
3. 신입 대원들과 함께..
사진 정리가 아직 안되었습니다.
시간되면 꼭 이쁜 사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평화 신문에 올라 왔던데요. 축하 드립니다.
102기 김현정 베로니카입니다. 2대 당나귀반이었구요. 제 딸 사진이 올라와 있어 기분 좋네요. 왼쪽에서 두 번째 키가 제일 크네요. 신부님도 102기 대장님이 되셨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