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겨울이동캠프를 다녀왔습니다.
초등학교 1~6학년들이 보별로 지도를 찾아 첫날 20km, 둘째날 7km를 걷는 이동캠프를 다녀왔습니다.
대원들이 보별로, 지도를 보고 경로를 찾아서 point를 찍으면서, 서울을 이동하고(보별로 경로가 다 달랐음)
주어진 6000원 내에서 알아서, 식사도 하고, 간식도 먹고, 식수대 해결하면서(대장은 안전상 따라만 감)
무사히 임무를 완수하였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서울''이란 곳에도, 정말 좋은 곳이 많다고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고,
둘째날은 함박눈이 펑펑와서, 걸을 땐 힘들었지만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