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돌단 겨울 자연 설상 단야영 모습

배정진

2008. 1. 23. 오후 1:08:54

1. 세계 잼버리 수련원에 들어 가기 전에 잠깐!!
 
2. 세계 잼버리 수련원에서 개영식을 마치고....
 
3. 고성 통일 전망대에서 북녁 금강산을 등에 지고....
 
4.  강릉 오죽헌을 돌아 보면서...
 
5.  첫날 눈과 싸움에서 마지막날 대관령 양떼 목장에서 눈보라 속에서...
 
지난 1월 18일(금) - 20일(일)까지 강원도 고성 세계잼버리 야영장으로 대원 32명과 대장 5명과 사목회 부회장2분
 
과 함께 자연 설상 단야영을 다녀 왔습니다.  컵 대원들은 수련원에서 스카우트대 대원들은 텐트 야영을 하며
 
울산바위의 설상의 웅장함을 영지 뒤로 등에 지고 속초항의 일출을 보며 아침식사를 하고 60cm의 설상에서
 
보별로 취사를 하며 모험놀이와 달빛 사냥으로 강인한 체력을 다지며,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북녘 땅을 바라며
 
보며 통일을 기원하며 성모상에서 성모송을 기도하고 화진포에서 겨울 바다의 추억을 그리며 강릉 오죽헌에서
 
신사임당님의 삶을 기억하며 양떼목장에서 마음껏 눈에 뒹글며 함께 했던 겨울 야영이었습니다.
 
더욱이 올해 신입 대원 9명이 함께 하여 구대원과의 친교를 통하여 더욱 더 스카우트 우정을 쌓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영하 10도의 추운 날씨속에서 직접 텐트에서 생활하며 불을 지펴 가며 취사하는 예비 스카우트대
 
6학년 대원의 비장한 모습속에서 검은돌단 40년을 맞이하는 해로 더욱 더 정진하는 검은돌 가톨릭스카우트단이
 
되도록 대원 모두가 노력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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