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는 보라매 공원 앞에 식당을 잡아서 3,500원에 먹었는데 맛도 좋고 웬만한 케이터링 보다 좋았습니다.
날씨가 환상적이어서 더욱더 좋았던 야영 이었습니다.
미사는 토요일에 특전 미사를 드렸는데 다음날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김상협
2007. 5. 22. 오후 5:06:07
식사는 보라매 공원 앞에 식당을 잡아서 3,500원에 먹었는데 맛도 좋고 웬만한 케이터링 보다 좋았습니다.
날씨가 환상적이어서 더욱더 좋았던 야영 이었습니다.
미사는 토요일에 특전 미사를 드렸는데 다음날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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