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성당 봄 야영으로 성지순례 다녀왔습니다

이상영

2007. 4. 16. 오후 10:41:11

개포성당 2007년 봄야영 다녀왔습니다.

매년 아이들 시험기간과 연계되어 5월말 또는 6월초에 갔었는데...

이번에는 조금 일찍 서둘렀습니다.

 

교리교재2집에 있는 직할대의 은이성지 ~ 미리내 도보성지순례 행사가 좋은 것 같아

바로 따라하기의 진수를 보였지요.

 

저희는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직접 십자가를 만들어서 아이들의 소망, 응원의 글을 써서 성지순례 동안

같이 했습니다.

 

10Km의 거리였지만 대원들 모두 훌륭하게 소화했습니다.

 

미리내 경당에서 자원봉사자의 설명도 듣고,  김대건 신부님의 뼈조각에 침구하며 소원도 빌었습니다.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댓글 1

  • 2007년 4월 18일 오후 8:00

    역시! 개포동!!! 수고하셨습니다. 대원들에게 정말 소중한 기억이겠네요. 하느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