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배지 재회의 날,
재회 집회를 하고 그 축제의 밤을 보낸 이른 아침에 로사리오대의 심초롱대장님이 밤을 주워왔답니다.
"돌아가자, 서삼릉"이 아니라.."돌아가자, 삼숭리"의 마음을 자연이 표현을 하고 있는 듯 합니다.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연맹 사무국의 마음이기도합니다...ㅋㄷㅋㄷ~~~~
초미옥
2006. 9. 3. 오후 3:41:24
우드배지 재회의 날,
재회 집회를 하고 그 축제의 밤을 보낸 이른 아침에 로사리오대의 심초롱대장님이 밤을 주워왔답니다.
"돌아가자, 서삼릉"이 아니라.."돌아가자, 삼숭리"의 마음을 자연이 표현을 하고 있는 듯 합니다.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연맹 사무국의 마음이기도합니다...ㅋㄷㅋㄷ~~~~
모두 사랑합니다....
준미이 하늘에서 내려주신 하트....가톨릭 스카우트 사랑합니다^^
오따다....준미아가 아니라 주님이에여....^^
결실의 계절인 가을에 지도자들에게 보여 주시는 주님의 표징입니다.
삼숭리에서 주워온 밤이 정말 맛있었어요...올해 밤농사는 풍년인 듯 합니다
상급때 그렇게 비가 왔는데 그 빗속에서도 잘 여물다니 참 오묘하군요..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정말 신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