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10일 - 14일까지 검은돌대와 안양범계대는 제주도 애월 공소로 합동 야영을 다녀왔습니다.
대원 40명과 대장 7명이 서울에서 버스로 녹도항으로 7시간 달려 녹도항에 도착하여 고속훼리호 다시
4시 30분을 달려 제주도 입성하여 다시 버스로 30분 달려 도착한 제주도의 자그마한 시골 공소에서
바다수영, 한라산 등반, 한림공원 하이킹 등을 하며 즐거운 여름 야영을 하였답니다.
1학년 어린 대원부터 6학년 고학년 대원들까지 덥고 힘든 날씨속에서 6시간 산행속에서 낙오자 없이
완주하고 비오는 날씨속에서 바다수영과 한림 공원 하이킹을 하며 자연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을 갖져답니다.
시골 공소라 본당 할아버지, 할머니의 따사로운 환영을 받으며 본당 신부님과 공소 50년 처음으로 야외 저녁
미사때 매미의 합창소리에 맞춰 미사를 하였답니다. 대자연속에서 마음껏 몸을 맡기며 즐거운 3박 5일간
제주도 야영을 마침을 하느님꼐 감사 드리며 몇 장의 모습을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