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영, 그리고 그 후의 관리...

초미옥

2006. 5. 30. 오후 5:19:06

간헐적인 중에서 이루어진 이루어진 야영.

새로운 것을 맛보이고자 닭죽, 약호박밥지 신경 쓰는 울 대장님들,

그 마음들이 참으로 아름다웠답니다.

 

그러나...그것보다도 더 아름다운 것은..

스카우트는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

아니..모든 것을 처음처럼, 새것처럼 보관한다는 그 자세이겠지요.

스카우트의 장들이 먼저 솔선수범...

장비정리와 쓰레기 뒷마무리...ㅋㅋ....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아버지의 나라,  하느님나라를 머릿 속으로 그려보면,

깨끗함, 정결함, 그 단정함으로 이미지화되는 것은 이런 대장님들, 아니 작은 것에 마음을 쓰는 우리 각자의 손끝에서 이루어지나 봅니다.

 

우리가 그려보는 하느님 나라,..결국 우리의 손으로 이루어 지는 것이라 생각되기에 더욱 그 손길이 소중했습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대장님들,....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댓글 1

  • 2006년 6월 1일 오후 9:17

    어디에서든 날개를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