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헐적인 雨중에서 이루어진 이루어진 야영.
새로운 것을 맛보이고자 닭죽, 약호박밥까지 신경 쓰는 울 대장님들,
그 마음들이 참으로 아름다웠답니다.
그러나...그것보다도 더 아름다운 것은..
스카우트는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
아니..모든 것을 처음처럼, 새것처럼 보관한다는 그 자세이겠지요.
스카우트의 大대장들이 먼저 솔선수범...
장비정리와 쓰레기 뒷마무리...ㅋㅋ....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아버지의 나라, 하느님나라를 머릿 속으로 그려보면,
깨끗함, 정결함, 그 단정함으로 이미지화되는 것은 이런 대장님들, 아니 작은 것에 마음을 쓰는 우리 각자의 손끝에서 이루어지나 봅니다.
우리가 그려보는 하느님 나라,..결국 우리의 손으로 이루어 지는 것이라 생각되기에 더욱 그 손길이 소중했습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대장님들,....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