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의 Exsultet
용약하라, 하늘 나라 천사들 ....
참된 어린양이 살해되시어, 그 피로 우리 마음 거룩해지고..
우리의 모든 죄가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씻어진 이 밤....
은총 가득히 내리는 이 밤에, 아버지 받으소서, 향기로운 이 저녁 제사. 주님께 이 초를 성대하게 봉헌하오며, 벌들이 만든 것을 성직자의 손으로, 거룩한 교회가 봉헌하는 거룩한 예절...
ㅋㅋ~~~
울 정창술 프란치스코대장님의 진지한 표정은 그 봉헌의 절정이기도 하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