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성체성가, 'Here I am, Lord'

2004. 10. 18. 오전 7:32:50

글자

'Here I am, Lord'

 

그 성가를 부르다가

어제 늦은 시간 같이 나누던 대화가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가사를 회장님께 드리고 싶었습니다.

 

If you lead me, I will keep(?) your people in my heart.

 

역시 머리가 모잘라서 그 마지막 한 문장마저도 완벽하게 생각나지 않네요.

 

어제 대부님의 말씀대로,

이미 하느님이 회장님을 이끄시므로,

저희를 회장님의 마음속에 담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8-)

 

 

 

 

 

댓글 2

  • 2004년 10월 19일 오전 3:06

    여보 열른 받아용..ㅋㅋ

  • 2004년 10월 19일 오후 9:44

    여러분이 느끼시는 대로, 저는 우리 공동체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작은 창구입니다. 입출금이 필요하시면, 두드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