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한가운데서

2004. 9. 26. 오전 9:12:08

글자

† 찬미 예수님!

 

지금 밖은 허리케인 Jeanne의 영향으로 비바람이 거세게 나무를  흔들고 있습니다.

문득 생각나는 성서 구절이 있어서 성서를 펴니 그 글이 눈에 들어 옵니다.

내일은 어떤 날이 될지 모르는 지금 그 성서 구절을 여기에 옮겨 적으며 주님의 평화를 간구합니다.

 

<고린토2서 1,6-7>

우리가 환난을 당하는 것도 여러분이 위로와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이며

또 우리가 위로를 받는 것도 여러분이 우리가 겪는 것과 똑같은 환난을 당할 때에

그것을 견디어 냄으로써 위로를 맛볼 수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고난을 같이 당하고 있으니 그의 위로도 같이 받을 것입니다.

 

댓글 2

  • 2004년 9월 26일 오전 9:32

    이 성서 말씀을 보니 세상의 모든 일들이 모두가 그분의 주관으로 행하고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느낄수가 있네요...

  • 2004년 10월 7일 오전 10:40

    좋은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