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지금 밖은 허리케인 Jeanne의 영향으로 비바람이 거세게 나무를 흔들고 있습니다.
문득 생각나는 성서 구절이 있어서 성서를 펴니 그 글이 눈에 들어 옵니다.
내일은 어떤 날이 될지 모르는 지금 그 성서 구절을 여기에 옮겨 적으며 주님의 평화를 간구합니다.
<고린토2서 1,6-7>
우리가 환난을 당하는 것도 여러분이 위로와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이며
또 우리가 위로를 받는 것도 여러분이 우리가 겪는 것과 똑같은 환난을 당할 때에
그것을 견디어 냄으로써 위로를 맛볼 수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고난을 같이 당하고 있으니 그의 위로도 같이 받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