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꾸벅

2004. 9. 23. 오후 8:58:01

글자

+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멜본 식구 여러분...지난 주에 바뀐 것 알았는데, 미적미적데다가 지금에서 끄적이네요...

모두들 평안하시죠?  언제나 멜본 식구들의 단란하고 애정어린 눈을 보면 작은 아기 예수님을 발견하곤 합니다...

말 그대로 '공동체'로서 서로 위하며 격려하며 본당의 모범이 되어주세요...

옛날 사진 보니까, 개인적으로는 많이 그립습니다...ㅜㅜ

그럼, 자주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의 평화가 항상 함께 하시도록 기도합니다...

 

박준동 요셉

댓글 6

  • 2004년 9월 24일 오전 6:33

    멀리서 이렇게 찾아주시다니 기쁩니다.

  • 2004년 9월 24일 오전 9:33

    반갑습니다...^^

  • 2004년 9월 24일 오후 1:51

    하루 사이에 쓰기 권한이 없어져서리...이번 주에 본당에서 추석 합동 위령미사가 있습니다...다른 특별한 행사는 준비된바 없습니다...지난 주는 본당 주보 성인의 축일이오 본당의

  • 2004년 9월 24일 오후 1:53

    날 이었습니다...허리케인 Jeanne이 다시 플로리다 동부로 오고 있습니다...만반의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 2004년 9월 24일 오후 10:55

    아직 홈페이지 정리가 덜 되어서 그랬습니다. 방문 교우님의 게시판 쓰기 권한 부활되었습니다. 본당 소식 많이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2004년 9월 26일 오전 7:13

    안녕하세요, 지난번 노래방에서는 찾아주셔서 너무 재미있게 놀았어요. 그리고,.. 맘편히.. 8-) 그날 너무 감사했습니다. 사실은 제가 쏘는 날이였었거든요. [이지선 아네스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