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멜본 식구 여러분...지난 주에 바뀐 것 알았는데, 미적미적데다가 지금에서 끄적이네요...
모두들 평안하시죠? 언제나 멜본 식구들의 단란하고 애정어린 눈을 보면 작은 아기 예수님을 발견하곤 합니다...
말 그대로 '공동체'로서 서로 위하며 격려하며 본당의 모범이 되어주세요...
옛날 사진 보니까, 개인적으로는 많이 그립습니다...ㅜㅜ
그럼, 자주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의 평화가 항상 함께 하시도록 기도합니다...
박준동 요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