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춰서서
스스로 물어 볼
시간을 내야한다.
바쁜 걸음 속에
목적지는 있는지?
들어선 곳에
길은 있는지?
흘리는 땀속에
사랑은 있는지?
없다면...
쥐고 있는 성공은
손안의 모래.

2008. 10. 29. 오후 8:49:12
멈춰서서
스스로 물어 볼
시간을 내야한다.
바쁜 걸음 속에
목적지는 있는지?
들어선 곳에
길은 있는지?
흘리는 땀속에
사랑은 있는지?
없다면...
쥐고 있는 성공은
손안의 모래.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