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이 왔을 때 비로소 사랑을 알았습니다

2007. 6. 24. 오후 7:01:31

글자




죽음이 왔을 때 비로소 사랑을 알았습니다 - 김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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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 .
연애할 때 당신은 내게 말했습니다
날마다 그리워 한다고

결혼할 때 당신은 말했습니다
오직 나만을 사랑한다고

10년이 지나며 당신은 내게 말했습니다
사랑보다 더 할 일이 많다고

20년이 지나며 당신은 내게 말했습니다
사랑이란 한 낱 꿈 같은 것이라고

그리고 다시 30년이 지날 때
당신은 내게 말했습니다
사랑이 그리워 진다고

그리고 죽음이 왔을 때
당신은 내게 말했습니다
정말로 미안하다고

아..!아..!,
그 때 나는 알았습니다

사랑은
서로에게 미안한 마음이 되는것임을...


forget

음악출처 ; cosma 의 캡슐

 

댓글 2

  • 2007년 6월 24일 오후 7:02

    <br>아무리 지켜주고 싶어도 지켜주지 못 할 때가 있습니다.<br>지켜줄 수 있는 가족이 있음이 행복합니다.

  • 2007년 6월 25일 오전 9:26

    다시금 가족을 생각하게하는 참 좋은 글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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