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2012. 4. 8. 오후 7:58:42

글자

    부활 / 수야야 우리가 천당 가려면 죽어야 하듯이 우리가 부활하려면 쓰러져야 합니다 자신에 의해 남에 의해 쓰러지는 역경과 고통에서 나추우고 나추우며 일어나고 또 일어나는 것입니다 죽음의 겨울에서 연초록 연분홍 희망의 빛으로 초연히 일어서는 찬란한 봄처럼 2012, 4, 8 부활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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