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클래식기타 레슨 전부 열어보고, 한 숨이 절로. 그동안 전 무얼하고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시간 없다는 것도 모두 핑계요, 아무리 기계랑 안친하다지만, 이제야 여길 들어와 보다니요.
두 손 들고 반성합니다. 감히 신부님께 다가가 물어보지도 못하고 혼자 연습이랍시고 해가면 번번히 퇴짜맞기 일쑤~
페이지를 보니 제가 가야할 길이 까마득합니다. 처음에 자신감은 이미 물건너가고, 두려움만 가득합니다.
이대로 그만두기엔 너무 아쉬워서 끝까지 가보려는데......신부님, 한 말씀만 하소서.
파일 열어보며, 조금 아쉬운 점을 말쓰드려도 될런지요? 초보들을 위해 동영상을 올려주시면 좀더 연습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불량학생의 겁없는 제안입니다.ㅋㅋ~^^~
불량학생의 뒷북
2013. 7. 5. 오후 3: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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