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과 사랑

2009. 11. 15. 오후 11:45:41

글자

 

침묵은,, 내가 먼저 말하고 더 많은 설명을 하고 싶지만

 

침묵은,, 말의 끝을 들어보는 것이다..

 

오랜 인내를 가지고

내가 感情을 드러내고 먼저 내 眞實을 전하고 싶지만..

 

 

침묵은,, 맘 속을 헤아려 보는 것이다.

 

 

오 래 사 랑 하 기 위 해!

댓글 1

  • 2010년 4월 1일 오후 10:40

    마음에 새기고 생활화 하려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