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과 함께 한 효도 휴가기간...
같이 살아 숨쉴 수 있을 때... 사랑하고 싶었기에...
꽃을 보면서.. 자연을 보면서.. 나도 그렇게 살고 싶었기에..
곽희태
2011. 4. 14. 오후 1:13:06
어머님과 함께 한 효도 휴가기간...
같이 살아 숨쉴 수 있을 때... 사랑하고 싶었기에...
꽃을 보면서.. 자연을 보면서.. 나도 그렇게 살고 싶었기에..
휴가다녀오셨군요^^ 저는 요즘 토욜도일하며 바쁜 일상을 보냅니다.그래도 출근길 길가의 꽃들을 보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불편하지만 한옥의 아름다움은 세월이 갈수록 더욱 정겹게 다가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