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훈과 함께...곽곽희태2008. 11. 22. 오후 1:59:43모든 남성이라면 한번쯤 따라해보고 싶은 창법의 소유자... 조금 가벼운 맛은 있지만 노래할 때 혀놀림은 예사롭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