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유제작에 수고하셨습니다.

2008. 12. 25. 오후 12:03:52

글자
"동정녀가 몸가져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부르리라"(마태2,23)
 
 
ㅇ 2008.12.24일 21:00~ 중산성당 성탄미사
 
 
'마리아는 아기를 포대기에 싸서 구유에 뉘였다' (루가2,5) 
 

 
 
'천사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시오. 이제 모든 백성에게 큰 기쁨이 될 복음을 여러분에게 알립니다. 오늘 다윗의 고을에 여러분을 위해 구원자가 나셨으니 그분은 그리스도 주님이십니다. 여러분은 한 갓난아기가 포대기에 싸여 구유에 누워 있는 것을 보게 될 터인데 이것이 곧 여러분을 위한 표징입니다."(루가2,10)
 

 
 
'그리고 갑자기 그 천사 곁에 수많은 하늘 군대가 나타나 하느님을 찬양하여 말했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그 사랑받는 사람들에게 평화!"(루가2,13-14)
 

 
ㅇ "너 유다의 땅 베들레헴아,
       결코 너는 유다의 요지 가운데서 가장 작은 고장이 아니다.
      네게서 영도자가 나와서
      나의 백성 이스라엘을 양치듯 돌보리라" (마태2,6)
 

 
" 우리는 동방에서 별을 보고 그분께 경배하러 왔습니다."(마태2,2)
 

 
"아기가 어머니 마리아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절하였다."(마태2,11)
 

 
ㅇ 새벽부터 가락동 꽃시장을 다녀오며 구유제작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봉사하신 '로사'헌화회 대표봉사자님과 회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사진은 2009년도 헌화회 대표봉사자후보 젬마님)
 

 
 (후 기)
 
  ㅇ 성탄을 맞이하여 헌화회원님 가정에 평화 있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구유를 제작하면서 마리아처럼 "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여종입니다. 당신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 바랍니다"라는 마음으로 참 아름다운 구유를 봉헌하신 자매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 중산성당의 한 구성원으로써 교회의 일에 십자가를 지고 걸어가기 보다는 십자가를 앞세우고가는 내 자신을
바라보면서 2009년도에는 좀더 겸손과 봉헌에 노력하고저합니다. 비오회장님과 헌화회장님 그리고 봉사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 드리고 싶습니다.  +       
 
 
 
 
 
 

댓글 2

  • 2008년 12월 26일 오후 4:31

    후덕한 점수를 주신 형제님앞에 그저 부끄러울 뿐입니다. 제자신을 다시금 돌아보게 하는군요.어떤 이목보다도 주님 보시기에 겸허히 믿고 따르는 헌화회원이 되도록 애쓰겠습니다*^^*

  • 2008년 12월 31일 오후 9:50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보시기에 기분 좋은 헌화회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