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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시아2008. 3. 18. 오후 4:07:18
드디어 제 이름을 찾아서 제대로 들어왔습니다.
안녕하세요? 호호호 ~~ 
어울리는 아이콘 찾느라 참 힘들었네요.
어쨌든 제 이름도 찾고 이제 제대로 들어왔습니다.
앞으로 눈부신 활약을 기대하며. . . 누가? 내가? 나에게?
행복한 매일 되시라요 ~~
이신영2008. 3. 17. 오후 2:35:52
반가워요..나 ///// 수산나..
요런 공간에서의 만남이 또 색다른 느낌이네.
고맙고 감사해요. ^ ^
역쉬..........젬마는

(근데 난 라이문도씨 아이디를 쓰겠음. 착오없으시길..ㅋㅋ)
종종 만나요!!! 

김기호2008. 3. 14. 오전 9:00:11
추카드립니다
추카 함니다!!!
"주님께서 함께 하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성모님께서 공경받는 큰 이유중 하나는
그 분께서 하느님의 말씀에 순종하신 믿음입니다.
그래서 그분을 "복되다 믿으신분"이라고 합니다.
헌화회장님및 헌화회원님의 가정에 평화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김순옥2008. 3. 12. 오후 11:19:58
사랑합니다...
쨈....드디어 한건 하셨네요...
어찌 이런 훌륭한 생각을.....

사순시기가 지나고, ...
부활을 준비하는 우리의 마음을 대신 해 준 듯해서 반갑고 ..
이렇게 헌화회를 위한 상을 마련해 주시니 ....
감사 축하 드려요...
♡모두모두에게 행복과 사랑을 드립니다...
홧~~~팅!!!
윤영옥2008. 3. 12. 오후 10:06:46
서강대 전례 꽃꽂이 입문 축하!
세 분의 서울 입성을 축하합니다^^
드디어 우리 헌화회도 클럽이 생겼군요~
앞으로 오프라인처럼 온라인에서도 활발히 활동해주시길 바랍니다.
저두 자주자주 들어와볼게요~
헌화회 만만세

조혜원2008. 3. 12. 오후 9:48:41
반갑습니다
우리들 만의 공간이 생겼습니다.넘넘 기쁩니다,.
여러분~~~~~~~ 모두 함께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