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한해의 첫 전례주년이 시작되는 대림시기가 돌아왔습니다.
모든 죄악에서 우리를 구하시고 용서하시며 만민을 사랑하시는 그리스도의 첫 오심을 조용히 기다리며
우리는 복음 말씀대로 진정 깨어있어야 합니다.
회개하고 용서하며 ,,,
늘 함께하신 주님의 은총으로 대림환 작업이 순조롭게 끝나고 판매도 잘 될 것으로 믿습니다.
주님의 뜻 안에서 회원 모두가 단결된 모습으로 정성껏 준비했기 때문입니다.
헌화회원들 모두 수고 많았구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