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헷^-^*
한 획, 한 획!
얼마나 심사숙고해가며 그렸다구요!!
신부님의 두번째 사제관 첫 방문을 기념하여~
아주 커~ 다랗게 써니의 흔적을 남기고 온.....!
그러나...
곧 지워질 운명에 처해있는 불쌍한 내 아이.....ㅠ_ㅠ
....................
근데 내가봐도- 안신부님 너무 성의없다....ㅋ;;;;;;
그래도 나름 수단도 입혀드리고 예전 안경도 씌워드렸어요
난 ''안''경 쓴 ''안''신부님이 좋다고 전해주세요ㅎ
"지켜보고있다" 라는.. 파더 앤드류의 눈초리! 늘 의식해야만 하는... 우리아버지께서 심어놓으신..정탐꾼ㅠ_ㅠ
허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