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와 축복의 한해되세요

2007. 1. 1. 오후 1:13:39

글자

이제 또 한해가 시작되었네요.

그저 하릴없이 나이만 먹어가는가 했는데

올한해는 많은 부담을 안고 시작하게 되었네요.

너무도 부족하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주어졌을때 순명하라는 말씀만 기억하며

정말 저는 순명까지는 할 자신이 없고 그저 주님 이끄시는데로 따라가며 순종하며

지내다 보면 이루어 지겠지요. 우리 구역 모든 교우님들 정말 아무것도 모르면서

덜컥 큰일을 맡은 저를 질책하지 마시고 부족한점 가르쳐 주시고 잘못된점 일깨워

주시며 하나 하나 같이 이뤄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구역 냉담자들의 마음속에 주님의 손길이 스미어 그들의 얼어붙은 마음을 주님께로 돌려주시고

 모든 교우분들과  항상 함께 하시어 사랑과 평화가 넘치는 가정을 지켜나가도록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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