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망각의 존재입니다.
그렇지만 때로는 생각 날 때가 있습니다.
좋은기억은 좋은 느낌으로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좋은느낌은 사랑입니다.
한 인간으로부터 전해오는 따뜻함은
십자가의 신비를 생각해줍니다.
'하강과 상승
그리고 모든이에게 모든 것을'
때로는 생각이 나겠지요.....
<안나 성가대와 함께>
<인사말씀>
"그분은 크지셔야하고 저는 작아져야합니다."
세례자 요한처럼,
스테파노신부님도
무척 작아지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을
이제는 표선성당에서 뵈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