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저녁미사를 보게되었습니다 교중미사는 허리때문에 앉아있는시간이 제게 힘들어서...
부주임 신부님의강론에 어느날 마음깊이 와닿는 강론에 눈물이 앞을 가릴수가없었습니다
언제나 교만은 나에게 로 부터 오는것 또 나 외 에 이해 함도 내선에서만 시작 되지 진정 그 상대입장에서는 동질의감정만으로된다는것을
항상 주님사랑 에 감사 하지 못하고 십자가를 가슴에 긋는것 또한 진정 그분 뜻 을 따를수조차 없었음을
우리 본당 에 와주시어 맑음의영혼 양식과 마음의지혜 를 주신 부주임신부님께 항상 하느님의은
총이 가득하시길
강직하여 바른말씀만하시는 우리 주임신부님!
구부릴줄도 휘어지심도 있으셔서 누구에게나 사랑받으시고 꼭 필요한 저희의양식의아버지가되시길
기도드리며 이 성당 에서 미사보며 교우가 되었슴에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