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들의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참된 임금이신 예수님 앞에 환호 하며
자신들의 겉옷과 나뭇가지를 깔았던 우리들이
자신의 억울한 죽음을 아버지의 뜻으로 받아들인
예수님을 배반하는 양면성을 표현했습니다.
자신의 마음이면서 자신이 모르는 마음에
주님이 지고 가셨던 십자가 의 죽음을 통해
선하고 따뜻한 마음이 올 수 있는 은총을 청하며...
소재는 델피늄, 장미, 잎새란, 설유화, 소철등을 사용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