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판단은 진실로 우리 인간과 같지 않은 것 같습니다.
주님의 판결은 항상 크신 자비로 부터 나온 것을 감사히 느끼게 됩니다.
이러한 은총을 모두 느끼는 우리의 모습이 제대 꽃꽂이 나타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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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양의 일을 한다고.. 많은 계획을 한다고.. 내 생각에 내 주변을 위한 좋은 일을 한다고
자만하지 말라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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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죄를 지었다고.. 오늘 불평하는 맏아들이였다고 후회만하지 말고.. 주님 앞에서 악인 인 때가 있다고
좌절하지 말라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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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