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33주(평신도주일)

조혜원

2008. 11. 17. 오전 5:40:04

세상의 한 복판에서 세상의 흐름을 거슬러 하느님의 뜻을 실현하고 살아야할 사람들은 성직자나 수도자들이 아니라 우리 평신도들 입니다.
누구에게 왜 다섯 탈렌트를 주고 두 탈렌트를 주며, 또 왜 한 탈렌트를 주었냐고 불평하고 비교 할 필요 없이 남과다른 재능을 받은만큼 부지런히 잘 활용해 주님의 영광을 위해 우리모두 잘 사용해야겠죠?
 
평신도 주일을 맞아 하느님을 향한 우리들의 마음과 사랑을 표현했습니다
 
소재는 카라, 르네브,소국들,대곡도, 덴파레 ,장미등을 사용했습니다.

댓글 1

  • 2008년 11월 17일 오전 5:55

    카메라를 새로 장만해서리 사진이 괜찮은게 없네욤. 담주엔 열공해 잘올릴게욤

제대 꽃꽂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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