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한 복판에서 세상의 흐름을 거슬러 하느님의 뜻을 실현하고 살아야할 사람들은 성직자나 수도자들이 아니라 우리 평신도들 입니다.
누구에게 왜 다섯 탈렌트를 주고 두 탈렌트를 주며, 또 왜 한 탈렌트를 주었냐고 불평하고 비교 할 필요 없이 남과다른 재능을 받은만큼 부지런히 잘 활용해 주님의 영광을 위해 우리모두 잘 사용해야겠죠?
평신도 주일을 맞아 하느님을 향한 우리들의 마음과 사랑을 표현했습니다
소재는 카라, 르네브,소국들,대곡도, 덴파레 ,장미등을 사용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