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드립니다"
병아리 같이 예쁜 아이들의 세례식과 첫영성체가 있었습니다 .
제대의 꽃과같이 모두 같지는 않지만 저마다의 개성과 아름다운 색깔로 빚으신 하느님 보시기에
"참 좋은 아이들"로 주님과 함께 성장하기를 기도 드립니다.
조혜원
2007. 2. 4. 오후 7:42:41
"축하드립니다"
병아리 같이 예쁜 아이들의 세례식과 첫영성체가 있었습니다 .
제대의 꽃과같이 모두 같지는 않지만 저마다의 개성과 아름다운 색깔로 빚으신 하느님 보시기에
"참 좋은 아이들"로 주님과 함께 성장하기를 기도 드립니다.
어린이 세례식과 첫영성체에 너무나도 어울리는 꽃꽂이였습니다. 헌화회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꾸벅꾸벅!!!
밀르 플레르 기법으로 수천가지 꽃과 색깔 이 갖가지 아이들의 꿈과 소망을 이루려는 의미로 꽂았습니다
서로 다른 이름의 아름다운 꽃들...그 꽃들처럼 각자의 아름다움이 우리에게도 있겠지요..행복하세요.^^*
밀르 프레르 기법?? 그런거는 모르고요,,,,ㅋㅋ 마치 폭죽이 터지는 것 같아 보였어요...ㅎㅎ 아, 아이들의 갖가지 꿈과 소망을 이루려는 의미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