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5주

조혜원

2007. 2. 4. 오후 7:42:41

  "축하드립니다"

 

병아리 같이 예쁜 아이들의 세례식과 첫영성체가 있었습니다 .

제대의 꽃과같이 모두 같지는 않지만  저마다의 개성과  아름다운 색깔로 빚으신 하느님 보시기에

"참 좋은 아이들"로  주님과 함께 성장하기를 기도 드립니다.

  

댓글 4

  • 2007년 2월 5일 오전 8:55

    어린이 세례식과 첫영성체에 너무나도 어울리는 꽃꽂이였습니다. 헌화회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꾸벅꾸벅!!!

  • 2007년 2월 5일 오후 10:10

    밀르 플레르 기법으로 수천가지 꽃과 색깔 이 갖가지 아이들의 꿈과 소망을 이루려는 의미로 꽂았습니다

  • 2007년 2월 5일 오후 11:34

    서로 다른 이름의 아름다운 꽃들...그 꽃들처럼 각자의 아름다움이 우리에게도 있겠지요..행복하세요.^^*

  • 2007년 2월 15일 오후 4:57

    밀르 프레르 기법?? 그런거는 모르고요,,,,ㅋㅋ 마치 폭죽이 터지는 것 같아 보였어요...ㅎㅎ 아, 아이들의 갖가지 꿈과 소망을 이루려는 의미였군요....^^

제대 꽃꽂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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