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0921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 경축 이동

이덕혜

2008. 10. 9. 오전 2:13:52

제대의 꽃처럼 이렇게 올곧게 설 수 있을 까요?
 
오후 늦게 일을 시작한 일꾼에게도 정당한 품삯을 주신 헤아리심을 받고 있노라면..
 
마음이 뜨거워지고, 누구에게나 희망을 품을 수 있다는 용기가 생깁니다.
 
그리고는 조금은 ''''내일 부터 기도하자''''고 어제와 오늘 기도하지 못하는 마음이 위로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또 말씀하십니다.
 
 
 
"만나 뵐 수 있을 때에 주님을 찾아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분을 불러라."
(이사야서 55,6)
 
 === 바로 오늘, 바로 지금 시작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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