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0831 연중 제22주일

이덕혜

2008. 9. 19. 오전 12:06:52

저에게 주어진 ''''''''''''''''가족 안의 십자가''''''''''''''''가 가장 무겁고 힘들다 하셨나요!
 
아직 짊어지지도 않고, 나의 십자가를 머~얼 뚱 바라보고만 있던 저는
 
그 십자가를 자~알 지고 갈 수 있도록
 
힘과 은총을 청해야 한다는 오늘 말씀에
 
그저 잠시 눈물이 고이네요..
 
===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길을 미리 보시고
 
사람의 모습으로 아파하시고는, 인간적인 베드로의 표현에 오히려 크게 탓하심으로 그 마음을 나타네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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