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0824 연중 제21주일

이덕혜

2008. 9. 18. 오후 11:59:54

예수님 사랑합니다!!
하느님의 아들 당신을 우리들의 아버지가 되게 하시니 하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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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이러한 고백을 마음 속으로 하면서도..
이렇게 흐트러져 살아가는 내가..
이렇게 고백해도 될까.. 하며 잠시 탓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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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 이렇게 나약한 제 모습에 위로를 주시고,  끝내 이겨 나갈 수 있도록 함께 빌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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