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0720 연중 제16주일

이덕혜

2008. 8. 13. 오전 1:50:20

성령께서는 나약한 우리를 도와주십니다. 우리는 올바른 방식으로 기도할 줄 모르지만, 성령께서 몸소 말로 다 할 수 없이 탄식하시며 우리를 대신하여 간구해 주십니다.
(로마서 8, 26)
 
우리가 우리의 마음을 가지게 하시고..
 
내가 참으로 내가 되게 하시며..
 
세상 곳곳에서 언제나 충실하게 있어 주십니다.

댓글 1

  • 2008년 8월 20일 오후 3:01

    내가 참으로 내가 되게 하시며... 그러게요...^^

제대 꽃꽂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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