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0706 연중 제14주일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이덕혜

2008. 8. 13. 오전 1:12:01

 새남터에서 26세의 젊은 나이에 순교하실때까지.. 
 
김대건 신부님은 하느님 앞에서 얼마나 치열하셨는지요..
 
주님 앞에서의 치열함이 곧 평화이고, 자유이셨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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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여라,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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