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3주

조혜원

2007. 1. 22. 오후 6:15:40

주님안에서 모든 이들이  각자 지체로서의  삶을 살아 가기를 바래 봅니다

가난한 이들도 ,억압받는 이들도 ,고통받는 이들도 모두 주님을 찬양하며

현존 하시는 주님을 느끼며 항상 감사함으로 살아갈 수있기를 ...

댓글 2

  • 2007년 1월 22일 오후 11:12

    언 땅을 뚫고 나온 새순 처럼 예쁜 꽃망울로 주님의 향기를 널리널리 퍼뜨렸으면..^^

  • 2007년 1월 23일 오후 11:52

    노랗고 붉은 꽃들이 봄의 소식을 전해주네요.우리 마음에도 주님의 말씀이 꽃피우길....

제대 꽃꽂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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