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0615 연중 제11주일

이덕혜

2008. 6. 30. 오전 3:03:08

예수님의 탄생과 삶과 부활을 믿습니다.
 
아무리 외쳐보아도 만백성에서 믿게 할 수는 없고
 
우리가 죽어서야 그 진실을 증명할 수 있다 하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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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전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고 실천하셨던 그 하나는
 
마음 속에 깊이 새기고 꼭 실천하고 싶습니다.
 
사랑입니다.  열린 사랑.
 
세상속에서 피어나는 사랑.
 
평화의 촛불에서 피어나기도 하네요! 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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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뒤늦게 촬영을 하여 꽃의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애쓰신 헌화회 님들게.. 죄송하단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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