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6주

이덕혜

2008. 5. 2. 오전 11:59:24

용기 부족하고, 실천하지 못하던 제자들을 두고 가시며
 
예수님께서는 마음 쓰리게 애닯아하시며..
 
보호자 ''성령'' 께서 오시어 우리의 눈을 밝혀주실 것을 알려주십니다.
 
 
----
마음 속에 성령과 함께 하시면서..
때로는 감사하고 기쁘게 살지만.. 또 때로는 잊고 가리운 채 살아갑니다.
 
오늘도..나약하고, 번잡하며 변덕스러운 마음에 접어두고 지내는
''사랑의 마음''을 하나 더 펼칠 수 있게 청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제대 꽃꽂이 사진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