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부활5주

이덕혜

2008. 4. 20. 오전 1:18:31

내가 부족하고, 때로는 아는 실수도 반복할때..
그래서 미워지기도 하고, 후회되기도 할때..
 
너무 오래 그 상태를 머무르지 말아야겠습니다.
 
내 안에 머무르시는 아버지께서 풀어주실 시간을 지체하지 말고 드려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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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사랑은 언제나. 나의 실수보다 더 크고 또 크다고.. 부등호를 벌리고 있다고 믿습니다.
 
하느님 사랑 > 나의 어리석음,
하느님 사랑 > 나의 죄,
하느님 사랑 > 나의 이기심
 
 
 

댓글 4

  • 2008년 4월 20일 오전 1:21

    이번에도 제대꽃꽂이에는 못가 회장님의 기도 마음을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느껴지네요. 만백성 위에 부활로 사랑 가득채워주시는 그리스도, 찬미합니다.

  • 2008년 4월 20일 오후 3:41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느님의 사랑이 마음 깊이 뿌리내리는 느낌이네요 *^^*

  • 2008년 4월 20일 오후 11:05

    하늘과 땅 그리고 우리에게 무한한 사랑을 주시는 하느님을 표현했습니다 소재는 능수버들,아이비,유채,양귀비,거베라,라넌쿨러스,호엽난잎,섬담쟁이덩쿨,아네모네,요코소국입니다

  • 2008년 4월 20일 오후 11:06

    그리고 실제보다 예쁘게 찍어주신 헬레나 자매님께 감사 감사드립니다.

제대 꽃꽂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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