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부족하고, 때로는 아는 실수도 반복할때..
그래서 미워지기도 하고, 후회되기도 할때..
너무 오래 그 상태를 머무르지 말아야겠습니다.
내 안에 머무르시는 아버지께서 풀어주실 시간을 지체하지 말고 드려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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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사랑은 언제나. 나의 실수보다 더 크고 또 크다고.. 부등호를 벌리고 있다고 믿습니다.
하느님 사랑 > 나의 어리석음,
하느님 사랑 > 나의 죄,
하느님 사랑 > 나의 이기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