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부활2주 하느님의 자비 주일 감실이이덕혜2008. 4. 19. 오전 2:51:27(요한 20,29)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토마스야, 너는 나를 보고서야 믿느냐?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기도 속에서 주님을 뵙지 못할 때, 흔들리지 않게 하소서! 눈을 감고 하는 기도인데도 눈으로 보고파 하는 것의 어리석음을 알게 하시고, 마음을 크게 열고, 늘 옆에 계신 주님을 느끼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