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난감실과 성모님

이덕혜

2008. 3. 22. 오전 1:28:57



수난감실 현양제대 -
 
너희는 나와 함께 단 한 시간도 깨어 있을 수 없단 말이냐?』(마태 26, 40; 마르 14, 37)
 
예수님의 동굴 무덤을 지키고, 감싸듯.. 키큰 조팝나무처럼
크신 사랑에 비하면 너무 작은 정성을 새벽동안 내내 드립니다.
 
소재 : 조팝, 안개, 스마일락스, 보카시주황장미, 카라, 소국, 노랑흰색 후리지아, 백합, 시베리아, 금어초,
            아스파라거스, 유카리, 편백, 호엽란, 엽란,  유스카스, 몬스테라잎

댓글 1

  • 2008년 3월 26일 오후 1:24

    하느님의 넘치는 사랑과 오직 하느님께 대한 순결한 예수님의 사랑이 피어난 장소인 것 같아요...

제대 꽃꽂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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