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사순 제1주 - 2주

이덕혜

2008. 2. 20. 오전 2:05:39

저희가 가까이에 둔 악마의 유혹에 빠지고 죄를 지었나이다.
 
무릎꿇고 반성하였으나 주님께 은총을 구하지 못하고 입술로만 하여
 반복되는 죄 속에 있나이다.
 
사순시기에 더 가까이 계신 그리스도의 은총에 힘 입어
진실로 넙죽 엎드려 회개하고
새로운 삶에 밑걸음이 되게 하소서!

댓글 5

  • 2008년 2월 20일 오후 11:14

    가시관이 너무 인상적이예요....^^

  • 2008년 2월 21일 오후 5:18

    아!

  • 2008년 3월 11일 오후 11:53

    매일 아침 주님의 기도를 할 때 기도문에 "유혹에 빠지지 말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라는 기도는 하루의 삶에 참 기쁨과 희망을 주는 메세지 인 것 같습니다.

  • 2008년 3월 11일 오후 11:55

    개인적으로 저는 죄에 대한 자책감에 대한 생각을 멀리합니다. 어차피 내 삶을 돌아보면 진홍빛으로 붉게 물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항상 주님께서 오늘 파란하늘과 맑은공기 그리고

  • 2008년 3월 11일 오후 11:57

    오늘하루도 잘보고 잘먹고 잘 움직일 수 있도록 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헌화회회원님 모두 기쁨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제대 꽃꽂이 사진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