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연중 제3주일이이덕혜2008. 2. 11. 오후 11:03:25부끄러움을 알기에.. 더더욱 회개하여.. 부족한 이에게 하느님께서 주시는 귀하신 은총을 소중히 여기며.. 또 다른 생명을 위하여 나누기에 더욱 행복하고.. 몸과 마음 모두 기쁨이 드러나게 하소서... 밝음을 향하여 살고 싶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