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연중 제2주일이이덕혜2008. 2. 11. 오후 10:35:13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하늘과 땅을 다스리시고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 하느님의 아드님을 우리에게 보내주시니 우리에게 이같은 은총을 주시는 분은 오직 주님뿐이시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