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33주 - 평신도주일이이덕혜2007. 12. 9. 오후 11:08:37밀렸던.. 사진이지만.. 잠시 미사책과 주보를 뒤적였습니다. 매일.. 기뻐할 거리를 찾고계신지.. 매일.. 다행찾기를 하고계신지요.. 주님 앞에 당신은 어떤 빛깔의 기쁨이십니까.. 어떤 위로로 슬픈 빛을 잠재우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