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 바리사이가 아니라 이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루카 18,14)
낮은 곳에서 주님을 애타게 찾는 이들을 위해
어루만지듯 사랑스럽게 바라봐 주실 주님!! 감사합니다.
소재는 심부름꾼이라 잘 알지 못하지만... 앞의 꽃꽂이 힐끔 컨닝하여 애써보자면
: 곱슬버들, 각가지색의 장미, 그린봉봉, 노무라, 몬스테라,, 측백
ps.붉은빛 도는 잎 소재는 컨닝해도 안되네요!! 채워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