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윤로사님께 꽃꽂이 의미를 여쭙지는 못했으나
어디 보이지 않게 숨어 계신 것이 아니라.. 든든하게 우뚝 서 계신 주님을 느낍니다.
자리 준비하고 기다리면 항상 그 자리에 채워 주실 분
그리고 어디를 가든지 마음속에 품 속에 따뜻함이 되어 주실 분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모습에서도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나길 바라는데....
저마다 어떤 모습이신지요...
from 아직 저절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모습으로 보이고 싶으나
자신이 없어, 묵주 팔찌를 꼭 챙기는 초보자
소재 이름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