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녕 자기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구할것이다"
조혜원
2007. 9. 21. 오후 7:13:42
"정녕 자기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구할것이다"
붉은 피 흘리며 쓰러져 간 넋인 듯, 하늘로 하늘로 올라 간 맑은 영혼인 듯 합니다... 그리고 그들을 보는 우리는 인간이기에 흘릴 수 밖에 없는 눈물방울들...
오래간만에 보는 제대 꽃꽂이 사진,,, 반갑습니다....^^ 가끔씩 보이는 대나무 같은 저 소재를 뭐라고 부릅니까? 볼 때마다 가슴 뭉클합니다...
나름대로 느낌과 감상이 순교자 성월 꽃꽂이로 잘 전해진것 같습니다. 근데 마디초가 아니라 `말채` 예요. 모두 관심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