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원
2007. 5. 14. 오후 9:48:13
부활6주 교중미사를 새 성전 지하에서 처음으로 드렸습니다.
저희도 봉헌 한다는 의미로 꽃 바구니를 준비했습니다.
새 성전에서의 미사와 꽃봉헌 ~ 의미가 새롭습니다 마음까지 봉헌한 젬마자매님 수고많았어요.
고운 색깔의 꽃들을 보며 행복해졌답니다.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