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거룩한 부르심으로 주님이 주신길을 따라 나선 우리들!.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 영원한 삶의 결실을 향해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부활4주면서 성소 주일이기도한 이번주는 주님이 주신대로의 색깔대로
주님과 함께 살아가고픈 우리들의 소망을 담았습니다.
조혜원
2007. 4. 30. 오후 11:34:11
하느님의 거룩한 부르심으로 주님이 주신길을 따라 나선 우리들!.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 영원한 삶의 결실을 향해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부활4주면서 성소 주일이기도한 이번주는 주님이 주신대로의 색깔대로
주님과 함께 살아가고픈 우리들의 소망을 담았습니다.
봄을 알리는 아스트로메리아가 인상적이예요.아름다운 꽃꽂이 감사합니다.
이번 주는 여러가지 꽃이 있네,,, 라고 생각했는데, 역쉬! 주님이 주신대로 살아가고픈 소망이군요... 저의 요즘 기도도 제 모습대로 살게 해 달라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