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4주

조혜원

2007. 4. 30. 오후 11:34:11

하느님의 거룩한 부르심으로 주님이 주신길을 따라 나선 우리들!.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 영원한 삶의 결실을 향해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부활4주면서 성소 주일이기도한 이번주는 주님이 주신대로의 색깔대로

주님과 함께 살아가고픈 우리들의 소망을 담았습니다.

댓글 2

  • 2007년 5월 4일 오전 2:22

    봄을 알리는 아스트로메리아가 인상적이예요.아름다운 꽃꽂이 감사합니다.

  • 2007년 5월 17일 오후 6:08

    이번 주는 여러가지 꽃이 있네,,, 라고 생각했는데, 역쉬! 주님이 주신대로 살아가고픈 소망이군요... 저의 요즘 기도도 제 모습대로 살게 해 달라는건데...^^

제대 꽃꽂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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